글쓴이: 이우현

 2004-01-03 12:49:14 / Hit:4177  

 
 졸고입니다만,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것 또한 예의이겠기에.
 재미있게 읽어주십사 강요(?)하고 싶습니다. ^^;
 저는 추계를 졸업했고 현재 대학원 석사 2학기를 마친 자입니다.
 아는 분보다 모르는 분이 더 많으니 혹, 죽심방 정모라도
있으면 꼭 불러주시기 바랍니다.
 게으른 인사지만, 새해 건강 무탈하세요.



 Download : [덫_97(이우현).hwp]

마침내 올려주었구나. 고맙다. ^^
악동들은 필히 일독하고 감상들을 올려주기 바람.

 

재밌다.
툭툭 끊어치는 듯한 짧고 간결한 문장이 일품이네.^^

 

신춘문예 당선작은 정말 오랫만에 읽어보는군요.
오래전에 읽었던 것은 IMF 였는데, 2003년의 화두는 '신용불량'이었구나,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늦었지만, 당선 축하드립니다. 부러워요~ ^_^

 

오늘에사 마저 읽었는데 문장의 호흡도 괜찮고 고양이의 습성에 관한 공부도 어지간한 것 같고 자본화된 우리네 삶의 징후들을 읽어내는 눈도 예리해 보인다. 다만 이야기를 너무 아낀 듯한 아쉬움이 조금 생긴다. ^^

 

임보래

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,
제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예요 ^^;
예전에 죽심방을 이렇게 자세히 돌아다닌 적이 없어서
이제야 소설방을 들여다봤어요-. [민망]
제가 너무 좋아한 작품을
죽심방에서 보니 이 기분 또한 묘하네요^^

 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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