죽심방의 방주

경희대국문과 교수, 소설가

소설책 몇 권 썼음. 앞으로 조금 더 쓸 작정임.
경희대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친 건 별로 없이 배운 건 많음. 인터넷도 그것들 중 하나임. 그 학생들 가운데는 여기서 지금 같이 놀면서 슬슬 늙어가는 친구들도 있음( 거사 자술 )

 

악동들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준비중입니다...